question_answer
  • Nts: 이참에 멘디 써먹으려면 센터백으로 시험해봤으먼 하네요

  • Slipknot: 라모스 왼쪽가능에다 빌드업도 최상급인 최고급 육각형이라 뤼디거랑 진짜 잘 어울렸을듯

  • Slipknot: 라모스 단기계약으로 왔으면 진짜 든든했을텐데.. 라모스 - 뤼디거 조합은 진짜 벽 그 자체였을듯.

  • San Iker: 특히 알라바는 점점 폼이 떨어지는 게 보이기도 하구요..

  • San Iker: 누가봐도 알라바,뤼디거는 부상 위험도 그렇고 수비수로서의 역량도 그렇고 아예 한 시즌을 이 둘에게 풀로 믿고 맡기는 건 불안하다는 게 보이는 부분이었는데 그걸 그냥 보내버리다뇨.

  • San Iker: 여기서 1년 뛰고 그 다음에 세비야로 가도 괜찮았죠. 아쉽긴 하네요. 데려올 수 있었는데 그냥 손 놓고 있었으니

  • Slipknot: 라모스 세비야 가는걸로 봐선 이제 돈만 쫓는걸로 안보이고 레알복귀 해서 레알 레전드로 1년쯤 뛰고 은퇴각 잡는것도 방법중 하나였을텐데.

  • Slipknot: 라모스 리턴 쭉 밀었던 1인으로서 아쉽네요. 진짜 우리도 라모스 맘만 먹으면 데려올수 있을거라 봤는데

  • 아자차타: 나초 살인태클날리는거보니 아숩

  • 아자차타: 우리는 나초믿고 라모스안데려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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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3인방 재계약 난항, 결별 가능성 多 ─ 레알매니아
News

스페인 3인방 재계약 난항, 결별 가능성 多

토티 안녕하세요!
2023.05.21 20:11 · 2100 views

마르카(MARCA)는 다음달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스페인 선수들의 상황을 전했다. 나초 페르난데스(33), 마르코 아센시오(27), 다니 세바요스(26) 모두 구단이 내민 재계약 제안에 아직 답변을 하지 않고 있다.

이유는 세 선수 모두 같다. 더 많은 출장 기회를 원한다. 마드리드서 오랫동안 벤치 생활을 해온 이들은 지금보다 더 큰 역할을 부여받는 중요한 존재가 되기를 갈망하고 있다. 하지만 쉽지 않다.

이적 가능성은 충분히 열려있다. 나초는 인테르, 세바요스는 라리가, 세리에A, 사우디에서도 러브콜을 받은 상황이며 아센시오 역시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를 앞세워 저울질하고 있다. 이들의 잔류 또는 작별이 결정되기까지 약 한 달여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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