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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 마드리드: 승부차기에 대한 아구에로의 반응: x.com/totalcristiano/status/1780959887633068530?s=46

  • 라그: 맨시티 아스날도 떨어져서 다 같이 리그에 집중하게 생겼지만...

  • 라그: 운영 그지같이 하느니 차라리 떨어지고 리그에 집중하는게 나을지도여..

  • 라그: 클롭 : 아 뭐 챔스도 아니고...

  • 닥터 마드리드: 발베 어무니: 발베가 4살이었을때 아침에 일어나서 이렇게 말했다. "엄마, 아빠, 제가 경기장에 있는 꿈을 꾸었는데 모두가 저를 위해 소리를 지르고 있었어요. 다들 흰색 옷을 입고 말투가 달랐어요.” 10살, 11살 때 그는 다시 꿈을 꾸면서 “엄마, 제가 꿈꾸던 팀이 레알 마드리드예요.”라고 말했다.

  • 닥터 마드리드: 해탈한 클롭: x.com/nocontextfooty/status/1781066048705265890?s=46

  • 라그: 어찌되든 현업이랑 아마추어랑은 어떤 분야든 따라갈 수가 없져..

  • Only one: 개인유튭도있는데 심심할때 하나씩 봅니다

  • Only one: 라그님 말씀처럼 현역으로 활동하고있는사람이 그런얘기를 해주니까 더 재밌는...

  • Only one: 영상 재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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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센터백 부상주의보와 더 큰 레알 마드리드의 문제 ─ 레알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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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센터백 부상주의보와 더 큰 레알 마드리드의 문제

Ruud Moon 입력된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2024.02.08 21:13 · 2155 views

레알 마드리드는 센터백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만약 부상당한 선수들이 돌아온다 하더라도 레알 마드리드에는 문제가 있다.

지난 1월, 레알 마드리드는 비상 알람이 울렸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에 구매자로 나서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았고, 그 결과 최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전에서 카르바할과 나초를 센터백으로 기용하며 1-1의 무승부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금 미래만을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에는 총 4명의 센터백 자원들이 있는데, 오직 밀리탕만 아직 20대 선수이다. 지난 마드리드 더비를 앞두고 구단을 둘러싼 걱정은 경기가 계속되면서 괜한 걱정으로 보였지만 경기 마지막 마르코스 요렌테의 헤더가 루닌이 지키는 골망을 흔들면서 레알 마드리드의 가용 선수단의 실체적 문제가 대두되었다.

레알 마드리드의 문제는 '나이 든' 센터백

안첼로티의 센터백 4인방의 평균 나이는 30.2세다. 밀리탕은 지난 1월 18일 26세가 되었고, 같은 날 나초는 34개의 촛불에 바람을 불었다. 동시에 뤼디거는 31세가 되는 오는 3월 3일로 쉬지 않고 달려가는 중이며, 알라바는 6월 24일 32세가 되어 부상에서 복귀할 것이다. 이 수치들이 보여주는 것은 안첼로티의 센터백들은 오직 그들이 준비되었을 때에만 두터운 선수층이라는 것이다.

14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던 센터백 1쌍은 이번 시즌 불운하게 경기에 뛰지 못했는데, 더 큰 문제는 레알 마드리드가 새로운 센터백 영입에 대한 계획을 세울 기회를 갖지 못했다는 점이다. 가장 깊은 라인에서 닻을 내리는 카이사르 같은 뤼디거, 알라바, 나초는 이미 '레알 마드리드의 30세 규칙(역자: 레알 마드리드는 30세 이상 선수들과의 재계약에서 1년 연장 계약만을 제시한다)'의 적용을 받는 선수가 되었다는 점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나초는 이미 30세 규칙을 한번 경험했고, 30대에 접어든 뤼디거, 알라바의 계약은 2026년에 만료된다. 따라서 다음 시즌은 그들의 새로운 계약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한 시즌이 될 것이다. 이는 부상으로 인해 그때도 재활에 전념하고 있을 오스트리아 출신 선수에겐 가혹한 시간이 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 중 하나는 미드필드-포워드에만 젊은 재능들이 치우쳐져 있다는 것이다. 추아메니(24세), 발베르데(25세), 카마빙가(21세), 벨링엄(20세), 귈러(18세), 브라힘(24세), 호드리구(23세), 비니시우스(23세), 엔드릭(17세). 재능들의 향연이지만, 이들은 모두 미드필드-포워드 들이다. 계속해서 영입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음바페(25세), 홀란드(23세)도 마찬가지다.

임대 선수 리콜

앞서 말했지만 26세의 밀리탕이 레알 마드리드 수비진 중에 가장 어린 것이 현실이다. 다음 시즌에는 이번 시즌에 알라베스에서 뛴 라파 마린(21세)가 돌아올 것이다. 라파 마린은 스페인 1부리그에서 엘리트 수비수로서 족적을 남기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는 벌써 24-25 시즌 그를 데려올 기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알라바가 부상당했을 때, 레알 마드리드는 임대 중인 라파 마린의 리콜 결정을 할 수 있었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끝내 버튼을 누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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