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_answer
  • La Decimo Cuarta: 홀덤치고 클럽가서 춤추는것보다 부상리스크가 있는 스키같은거 타러가는게 더 문제라고 보는쪽이에요.

  • La Decimo Cuarta: 뭐 저는 필드밖에서의 삶은 경기에 지장을 줄정도의 행위 아니면 개인의 자유라고 보는데

  • 아자차타: 받는 연봉이 몇백억 되는 선수들이니까 취미생활도 방탕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편이라 ㅋㅋㅋㅋㅋ

  • 아자차타: ㅋㅋㅋㅋㅋ 일반인이랑 축구선수는 좀 다르게 봐야하지않을까요.

  • 라그: 크로스가 발베에게 등번호 물려주고... 이런 끈끈한 느낌이 별로 없죠

  • La Decimo Cuarta: 전 파리애들은 워크에씩 문제는 둘째치고 그냥 팀이 아니라 용병집단 느낌이라

  • 라그: 사장님이 이래서 맨날 나보고 일하라고 했구나...

  • 라그: 퇴근하고 홀덤 치러 가는 게 무슨 죕니까..ㅠㅠ

  • San Iker: 알베스 가석방은 됐더군요

  • La Decimo Cuarta: 알베스는 강간범이라 ㅋㅋ 벤제마를 능가하는 찐 범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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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나모 자그레브, 전설의 귀환 바란다 ─ 레알매니아
News

디나모 자그레브, 전설의 귀환 바란다

M.Salgado 철충 잡으려고 잠수 중...
2024.04.06 20:16 · 1689 views

디나모 자그레브가 전설의 귀환을 바라고 있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는 크로아티아 구단 디나모 자그레브가 루카 모드리치의 영입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도 그럴 것이, 디나모 구단측에서 마르카 신문에 전문광고를 실었기 때문이다. 광고엔 모드리치의 이름과 등번호 10번이 박힌 디나모 자그레브의 유니폼이 실려있다.


디나모 자그레브는 16세의 모드리치가 처음으로 계약했던 구단으로, 모드리치 전설의 시작점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이 종료되는 상황에서, 디나모는 전설의 귀환을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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