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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르코 로이스: [플라텐버그] 벨링엄은 120 ~ 130m 정도의 패키지일 것 같다

  • 라그: 노장을 데려올거면 케인을 못 데려와도 라카제트든 루카쿠든 하베르츠 이상인 애들이 있는데

  • 라그: 어린 애들을 데려올거면 라우타로 무아니 조나단 같은 애들이 있고

  • 라그: 하베르츠 에이전트가 최면 어플이라도 깔았나

  • 라그: 아니 하베르츠 루머는 왜 계속 나와

  • 아르한: 실제로 리그 골도 피르미누가 더 많고..

  • 마르코 로이스: 피르미누를 선녀로 보이게 만드는 마법

  • 아르한: 하베르츠는 주전도 아니고 감독 플랜에도 없다고 통보 받고..

  • 아르한: 알라바는 하다 못해 주전이기라도 했고, 그건 내부 평가는 좋았다고 긍정적으로 볼수라고 있지

  • 아르한: 다른 팀에서 실패한 선수가 여기 와서 성공한 경우가 있던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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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맨유 신성' 가르나초 관심 ─ 레알매니아
News

구단, '맨유 신성' 가르나초 관심

로얄이 This Moment Does Not Come Twice.
2022.12.08 21:55 · 1821 views


스페인 매체인 렐레보(Relevo)는 레알 마드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신성인 알레한드로 가르나초(18)에게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최근 맨유에서의 활약이 구단의 영입 테이블에 반항을 일으킨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구단은 엔드릭의 영입이 마무리 단계로 들어서면서 또 다른 선수들을 모니터링하기 시작했다.

가르나초는 아르헨티나 국적을 가지고 있지만 마드리드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스팀에서 뛰었으며 이후 도르트문트와 맨유의 제안을 받았고, 결국 영국행을 결심했다.

그는 올드 트레포드에서 292분 동안 2골 2도움을 기록 중이며, 73분당 1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맨유는 최근 선수의 활약에 재빠르게 재계약을 제안했고, 아직 계약을 확정짓지 않았기 때문에 마드리드는 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가르나초는 레알 마드리드를 좋아하며, 구단도 마찬가지다.

선수는 그가 태어난 마드리드에 애착을 가지고 있으며, 휴식 기간에 가족들과 항상 마드리드를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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