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_answer
  • Nts: 이참에 멘디 써먹으려면 센터백으로 시험해봤으먼 하네요

  • Slipknot: 라모스 왼쪽가능에다 빌드업도 최상급인 최고급 육각형이라 뤼디거랑 진짜 잘 어울렸을듯

  • Slipknot: 라모스 단기계약으로 왔으면 진짜 든든했을텐데.. 라모스 - 뤼디거 조합은 진짜 벽 그 자체였을듯.

  • San Iker: 특히 알라바는 점점 폼이 떨어지는 게 보이기도 하구요..

  • San Iker: 누가봐도 알라바,뤼디거는 부상 위험도 그렇고 수비수로서의 역량도 그렇고 아예 한 시즌을 이 둘에게 풀로 믿고 맡기는 건 불안하다는 게 보이는 부분이었는데 그걸 그냥 보내버리다뇨.

  • San Iker: 여기서 1년 뛰고 그 다음에 세비야로 가도 괜찮았죠. 아쉽긴 하네요. 데려올 수 있었는데 그냥 손 놓고 있었으니

  • Slipknot: 라모스 세비야 가는걸로 봐선 이제 돈만 쫓는걸로 안보이고 레알복귀 해서 레알 레전드로 1년쯤 뛰고 은퇴각 잡는것도 방법중 하나였을텐데.

  • Slipknot: 라모스 리턴 쭉 밀었던 1인으로서 아쉽네요. 진짜 우리도 라모스 맘만 먹으면 데려올수 있을거라 봤는데

  • 아자차타: 나초 살인태클날리는거보니 아숩

  • 아자차타: 우리는 나초믿고 라모스안데려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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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주간 브라질 경기 감상평 ─ 레알매니아
Fútbol

국대 주간 브라질 경기 감상평

마요 Madridista Since 1999
2023.09.13 20:15 · 1279 views

이번에 벌어진 2경기, 볼리비아전-페루전을 팔로우업했습니다.

간단하게 한줄씩 생각나는대로 적어보면

- 주장인 카세미루는 정말 폼이 별로다. 공을 잃고, 패스도 부정확. 솔직히 빼는게 맞지 않나 싶을 정도.

- 다닐루-로디의 풀백은 브라질 역대 최약 수준이다.

- 그에 비해 마르퀴뇨스와 가브리엘이 버티는 센터백은 괜춘한 편

- 카세미루-기마랑이스 투 볼란테는 볼을 전진시키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자연히 측면을 통해 전진하는 U자 빌드업이 되는데, 풀백들의 역량이 떨어져서 숏패스 연계와 개인기만으로 전진시키는데에는 한계가 있고, 페루애들이 수비를 잘 짜와서 공이 돌지가 않음

- 이 모든 걸 해소시키는 건 사실상 공미 프리롤인 네이마르. 네이마르가 좋으면 경기가 수월하고(볼리비아), 나쁘면 경기가 답답(페루)

- 호드리구는 볼리비아전에선 MOM, 페루전에선 사실상 잠수. 페루전에선...애당초 전방으로 공 투입 자체가 잘 안됐을 뿐더러 공을 잡고 공격할만한 상황 자체가 발생하지 않음. 축인 네이마르가 부진한 가운데, 히샬리송과 하피냐는 도움이 거의 되지 않는...

- 히샬리송은... 열심히는 뛰었음. 그래도 별로다 싶어서 차라리 제수스를 넣어라. 라고 했는데, 막상 들어온 제수스 폼이 왜 요모양이 됐는지.

- 브라질은 풀백, 그리고 중원에서의 전진이 수월해지지 않는다면 국가 대표팀이 현재 탑티어에 든다고 말하기 어렵지 않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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