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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n Iker: 케인은 1차전 때는 최전방에 박혀만 있어서 공 만지기도 힘들 정도로 고립 됐었고 그나마 2차전 때는 자기 장점 살려서 내려오며 어느 정도는 패스 플레이에 가담은 했지만 클럽에서 보여주던 만큼은 아니고요

  • krooos: 아하 말씀의 요지는 아놀드가 파이널서드 재능이 없는데 과하게 전진배치 돼서 벨링엄과 공미들이 효율적인 위치선정이 안된다 이런거군요

  • San Iker: 트리피어가 나오는 왼쪽 측면은 완전히 죽어버려서 포든의 역할도 애매해졌죠. 그러다보니 2차전에선 포든이 왼쪽에는 잘 안 가고 중앙이랑 우측으로 더 왔다갔다 하더라고요

  • San Iker: 1골 넣었다하면 바로 쫄보 모드 가동하면서 선수들 뒤로 배치하면서 압박 플레이는 거의 하지도 않으며 공격 의사도 잘 보여주지 않으니 경기도 노잼이 되고요.

  • San Iker: 킥력 하나만 믿고 기용했는데 막상 그 롱패스도 잘 안 나오고 중앙에서 빌드업 리더 역할도 잘 해주질 못해가지고 볼이 전개가 되질 않아서 주드가 내려오는 거죠

  • San Iker: 아놀드의 역할이 너무 애매한 상황이에요.

  • San Iker: 어차피 주드가 많이 내려오니까 차라리 주드를 중미로 기용하고 10번 자리에 다른 선수를 쓰는 게 낫지 않겠냐는 거죠

  • krooos: 경기 안봐서 뭔상황인지 몰겠네요 주드를 내린다는 선택지는 왜 고려를 안하는지 라고 쓰셔서 주드 윗선에 고정시켜놔서 사우스게이트가 겜 망친건줄 알았는데

  • krooos: 잉글 사우스게이트가 뭐가 잘못된건가요?

  • 마르코 로이스: 요즘 레알은 하도 깔게 없으니 선수들 외모로 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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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나이키와 신뢰 깨졌다 ─ 레알매니아
News

비니시우스, 나이키와 신뢰 깨졌다

로얄이 This Moment Does Not Come Twice.
2022.12.05 22:23 · 3000 views


스페인 매체인 아스(AS)와 브라질 매체인 오 글로부(O Globo)는 비니시우스가 그의 후원사인 나이키와 계약을 파기할 생각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비니시우스는 나이키로부터 공정하지 못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느끼고 있으며, 브랜드를 불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이유로는 나이키가 브라질 대표팀과 함께 찍은 카타르 월드컵 광고에서 그를 제외시킨 것이다. 이 밖에는 경제적인 문제도 포함된다.

선수는 몇 주 동안 결정을 내렸고, 이러한 이유로 그는 이번 월드컵에서 구형 모델인 머큐리얼 시리즈 축구화를 착용하고 있다.

나이키는 2013년부터 비니시우스를 후원하고 있으며, 계약 기간은 2028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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