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_answer
  • 닥터 마드리드: 발베 어무니: 발베가 4살이었을때 아침에 일어나서 이렇게 말했다. "엄마, 아빠, 제가 경기장에 있는 꿈을 꾸었는데 모두가 저를 위해 소리를 지르고 있었어요. 다들 흰색 옷을 입고 말투가 달랐어요.” 10살, 11살 때 그는 다시 꿈을 꾸면서 “엄마, 제가 꿈꾸던 팀이 레알 마드리드예요.”라고 말했다.

  • 닥터 마드리드: 해탈한 클롭: x.com/nocontextfooty/status/1781066048705265890?s=46

  • 라그: 어찌되든 현업이랑 아마추어랑은 어떤 분야든 따라갈 수가 없져..

  • Only one: 개인유튭도있는데 심심할때 하나씩 봅니다

  • Only one: 라그님 말씀처럼 현역으로 활동하고있는사람이 그런얘기를 해주니까 더 재밌는...

  • Only one: 영상 재밌더라구요

  • 라그: 현업자가 그런거 해주면 좋죠.

  • 떼오: 전술 얘기 하는거 자체는 흥미롭긴 합니다. 뭔가 발음이 스페인식 발음을 해서 듣기 좀 그렇긴 하지만..

  • La Decimo Cuarta: 그사람 전술 설명해주는 컨텐츠는 꽤 유익한 편입니다. 근데 선수 평가가 되게 독특(?)한 편이라

  • 떼오: 전술 강의도 하는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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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 구성의 한계인지는 몰라도 전진 패스가 너무 없습니다. ─ 레알매니아
Fútbol

미들 구성의 한계인지는 몰라도 전진 패스가 너무 없습니다.

no6Redondo 입력된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2024.02.26 18:01 · 2085 views

벨링엄 빠지고 3경기 3골인지라 브라질 듀오가 비판의 대상이 되는건 너무 당연하다고 보고요.

다만 이둘의 문제라고만 보기는 힘들지 않나 생각도 드네요.

바르셀로나를 보면 2선에서 페드리 귄도안 데용 그리고 사이드에서 칸셀루까지

얘네들은 스스로의 힘으로 전진하면서 상대 수비수를 끌어당기고 발생하는 

공간에 공격수들을 위한 찬스를 잘만들어줍니다.

물론 그로인해 상대적으로 역습에 취약하다는건 단점이고요.

반면에 우리 주전 2선급들인 발베 추아메니 크로스 빙가까지

경합 커버 뒤에서 볼 배급 이런것들은 돋보이지만

내려앉은 팀을 상대할때 수비수를 몰고 다니면서 공격수들을 위해  공간을 

만들어줄 능력은 다소 떨어집니다.

거기다가 사이드에 멘디같은 애까지 끼얹어 놓으면

실상 브라질 듀오 둘은 스스로의 힘으로 공간을 만들어내서

골을 만들어내야하는 어려운 임무를 수행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유일한 희망이 그나마 벨링엄의 존재인데 얘도 찬스 메이킹보다 골을 넣어야 하고

내년 음바페가 온다해도 팀 구성상 이 문제는 쉽게 해결되지

않을거 같고 나중에 크로스 마저 나가면 더 안좋아질텐데 귈러같은 애 포변이나

프랑스 듀오의 각성이 필요합니다.

댓글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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