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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s: 이참에 멘디 써먹으려면 센터백으로 시험해봤으먼 하네요

  • Slipknot: 라모스 왼쪽가능에다 빌드업도 최상급인 최고급 육각형이라 뤼디거랑 진짜 잘 어울렸을듯

  • Slipknot: 라모스 단기계약으로 왔으면 진짜 든든했을텐데.. 라모스 - 뤼디거 조합은 진짜 벽 그 자체였을듯.

  • San Iker: 특히 알라바는 점점 폼이 떨어지는 게 보이기도 하구요..

  • San Iker: 누가봐도 알라바,뤼디거는 부상 위험도 그렇고 수비수로서의 역량도 그렇고 아예 한 시즌을 이 둘에게 풀로 믿고 맡기는 건 불안하다는 게 보이는 부분이었는데 그걸 그냥 보내버리다뇨.

  • San Iker: 여기서 1년 뛰고 그 다음에 세비야로 가도 괜찮았죠. 아쉽긴 하네요. 데려올 수 있었는데 그냥 손 놓고 있었으니

  • Slipknot: 라모스 세비야 가는걸로 봐선 이제 돈만 쫓는걸로 안보이고 레알복귀 해서 레알 레전드로 1년쯤 뛰고 은퇴각 잡는것도 방법중 하나였을텐데.

  • Slipknot: 라모스 리턴 쭉 밀었던 1인으로서 아쉽네요. 진짜 우리도 라모스 맘만 먹으면 데려올수 있을거라 봤는데

  • 아자차타: 나초 살인태클날리는거보니 아숩

  • 아자차타: 우리는 나초믿고 라모스안데려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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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파 입단 각오 “임대 끝나고도 남고 싶다” ─ 레알매니아
News

케파 입단 각오 “임대 끝나고도 남고 싶다”

토티 안녕하세요!
2023.08.15 23:38 · 2300 views

케파 아리사발라가(28)가 입단식 후 기자회견을 가졌다. 구단에 온 계기와 각오 등을 밝혔다.

바이에른 뮌헨 등 여타 구단의 관심에도 마드리드를 선택한 것에 대해 “쉬운 결정이었다. 대단한 구단들로부터 제안을 받았지만 마드리드로 갈 수 있다는 걸 알자마자 신속하게 결정했다. 며칠 전 훈련이 끝나고 전화를 받았고 모든 것이 빠르게 진행되었다. 아내와 나 모두 행복한 결정”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마드리드에 소속된다는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다. 나는 이케르 카시야스를 보며 자랐고 언제나 내 롤모델 중 하나였다. 마드리드를 보면서 그에게 눈길이 갔고 역사적이고 위대한 구단이라는 생각을 해왔다”고 밝혔다.

1년간의 임대 계약이 끝나고도 구단에 남고 싶냐고 묻자 “그랬으면 좋겠다. 오늘은 임대 첫 날이고 시간이 많이 남았다. 나의 노력과 활약을 통해 꼭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며 각오를 다졌다.

티보 쿠르투아에 대해서는 “이야기 나눴다. 커리어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그다. 그런 그에게 격려와 힘을 보내고 쾌유를 기원한다. 곧 돌아오기를 바란다”며 응원을 보냈다.

2018년 마드리드 입단이 확실시 되었지만 무산된 일에 대해서는 “나는 확실히 그 때보다 강해졌다. 세월과 경험은 나를 단련시킨다. 지금 여기 있어서 행복하다. 지나간 일은 돌이킬 수 없다. 나는 이제 미래를 내다보려 하고 그 미래는 마드리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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