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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차타: 결승 8전 8승이라는데 일단 9승까지만 깨지지말자

  • 스코월드: 단판이 가지는 특징이죠. 더군다나 중립구장이니 서로 핸디캡은 빼놓고 하니까요

  • Iker_Casillas: 단판이기도 하고 우리팀이 체급 높다고 그걸로 압도하는 팀도 아니라

  • Iker_Casillas: 결승은 반반 마인드로 임하고 보는게 맞긴해요

  • 침착맨: 일단 레알 특징이 어느 팀 만나도 반반 느낌으로 흘러가서

  • 안동권가: 진짜 결승 모르겠네요 유럽무대랑 잉글FA컵까지 전부 다 역배팀이 우승해서 ㅠ 운도 참 많이 따라야 하는 듯

  • LEONBLANC: 뮌헨전때 지고있는거 보고 현타와서 출근하니까 이김

  • LEONBLANC: 맨시티잡아서 솔직히 누가와도 이기겠다 싶었는데

  • 아자차타: 참 긴장되네 맨시티 2차전만큼 긴장되는듯

  • 아자차타: 유럽대항전 결승은 전부 역배에 우리팀은 벌써 축배든 인터뷰같은 반면 직전 2경기가 호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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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닌, 모두가 열심히 싸워서 4강에 진출했다 ─ 레알매니아
News

루닌, 모두가 열심히 싸워서 4강에 진출했다

Ruud Moon 입력된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2024.04.18 23:27 · 727 views


안드리 루닌은 오늘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있었던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에서 가장 빛난 별들 중 하나였다. 이 우크라이나 국가대표팀 골키퍼는 셀수 없이 많은 중요한 선방을 120분 동안 해냈고, 이후 승부차기에서 베르나르도 실바와 코바치치의 킥을 선방해냈다.

경기 직후 루닌과의 인터뷰:

지금 많이 지쳤어요. 오늘 챔피언스 리그 원정경기에서 120분은 제 모든 축구선수로서의 커리어에서 처음 경험하는 높은 난이도의 경기였어요. 우리는 웅크려서 기회를 엿봐야 했죠. 열심히 뛰었고 또 열심히 싸워서 4강에 올라갔네요.

승부차기

승부차기에서 키커와 골키퍼로 나오는 모든 선수들은 준비된 선수들이고, 저도 그 준비된 선수들 중 하나죠. 운 좋게도 제 준비가 잘 통한거 같네요. 베르나르도 실바의 킥에서 가운데에서 기다리는 것을 준비했는데, 그게 적중했어요.

엄청난 팀 전체의 노력

축구를 하다보면, 가끔 웅크려서 싸워야 하는 때가 옵니다. 항상 높은 점유율로 공의 소유를 독점하거나, 경기를 매번 지배할 수는 없어요. 오늘 경기는 개인적으로 정말 엄청난 경험이 되었어요. 우리 팀 모두가 120분 동안 놀라운 노력을 쏟아냈어요.

MOM

오늘 MOM은 레알 마드리드입니다. 우리 모든 선수들은 항상 함께 이야기하고, 모두가 저를 도와줍니다. 코칭 스태프들도 마찬가지에요. 오늘 우리가 준비한 모든 것이 적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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