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_answer
  • San Iker: 남문이 쫄보 성향이 강하긴 했지만 이번 대회는 유독 더 심한데

  • krooos: 차라리 아놀드빼고 공미 포든쓰고 사이드 미드필더를 쓰는게 나은거같고

  • San Iker: 실제로 경기를 보더라도 아놀드가 빠지고 갤러거가 들어가니 좀 중원 모양새가 나아지긴 하더라고요

  • krooos: 아놀드가 불필요해보이긴하네요

  • San Iker: 그래놓고 경기 후 인터뷰에서 필립스를 대체할 선수가 없다 이딴 소리나 했으니

  • San Iker: 이걸 인지시켜줘야하는 게 감독의 역할인데 남문이 대체 뭘하고 있냐 소리가 나올만 하죠

  • San Iker: 국대에선 더블 볼란치 중 한명으로 좀 아래 지역에서 빌드업 전개를 맡아줘야하는데 이 역할에 대한 이해도가 거의 없어보여서 매 순간마다 애매한 위치에 있어서 패스 게임에 영향력이 별로 없어요

  • San Iker: 아놀드가 리버풀에서 중앙으로 뛸 때는 2미드가 앞에 있는 상황에서 6번 역할 원 볼란치 역할을 많이 했었는데

  • San Iker: 케인은 1차전 때는 최전방에 박혀만 있어서 공 만지기도 힘들 정도로 고립 됐었고 그나마 2차전 때는 자기 장점 살려서 내려오며 어느 정도는 패스 플레이에 가담은 했지만 클럽에서 보여주던 만큼은 아니고요

  • krooos: 아하 말씀의 요지는 아놀드가 파이널서드 재능이 없는데 과하게 전진배치 돼서 벨링엄과 공미들이 효율적인 위치선정이 안된다 이런거군요

로그인

취소
  • 로그인을 쉽고 빠르게!

    아래 주소를 북마크하여 접속하면, 별도의 로그인 과정 없이 빠르게 레알매니아를 사용할 수 있어요. (비밀번호 노출 주의!!)

    http://realmania.net/bbs/autologin.php?user_id=내 아이디&password=내 비밀번호

[Official] 펠레 서거 애도 ─ 레알매니아
News

[Official] 펠레 서거 애도

토티 안녕하세요!
2022.12.30 09:18 · 1766 views

구단 회장과 이사회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인 이드송 아란치스 두 나시멘투 ‘펠레’의 사망을 깊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우리는 고인의 가족, 친지, 구단, 브라질 축구연맹과 전 세계 모든 축구팬들에게 애도를 전한다.

펠레의 전설은 이 스포츠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의 기억에 영원히 남을 것이며 그의 유산은 그를 세계 축구의 위대한 전설 중 하나로 남길 것이다.

펠레는 브라질 국가대표로 1958년, 1962년, 1970년 세 차례 세계 챔피언에 올랐다.

20년 가까이 뛰었던 산투스에서 리베르타도레스 2회, 인터컨티넨탈컵 2회, 브라질레이랑 6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뉴욕 코스모스 소속으로 북미 리그 1회 우승을 거머쥐었다.

선수 생활 동안 총 1,282득점, 브라질 국가대표로 113경기에 출장했다.

오늘 8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편히 영면하기를 기도한다.

원문보기
emoji_emotions좋아요 4명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댓글 10개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