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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s: 레알이 제수스 데려왔다면 전력 빈틈이 없는데 아쉽군요

  • Nts: 꾸레도 풀백라인이랑 수미가 문제군요

  • Nts: 쿱데도 노린다던데 첼시가길

  • Nts: 공격진도 나름 매섭네요

  • Nts: 레비까지 보강한다면

  • Nts: 하피냐는 바르샤 가나보네요

  • Figo: 발베르데는 올해도 오른쪽 중앙 계속 돌아가며 땜빵 칠듯요 ㅋㅋ

  • Figo: 추아메니 데려왔고 크카모 1년 더 갈거같으니 발베르데를 오른쪽 자원으로 봐야할듯 여차하면 바스케스 올리고

  • 마르코 로이스: 그나브리각...

  • 공효진: 우측 살라 은쿤쿠 제수스 다 나가린데 아센쇼 팔꺼면 누구 데려오려나 백업톱이랑 우측 윙포 보강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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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코르테가나 밀리탕 인터뷰 번역 ─ 레알매니아
Fútbol

[마르카] 코르테가나 밀리탕 인터뷰 번역

IscoAlarcón 짧은 다리로 뽈뽈뽈
2022.06.17 16:18 · 1366 views

*의역, 오역 많음

(전략: 휴가 관련 내용)

Q. 라모스와 바란이 모두 떠난 것이 큰 부담이 되었나?

A. 그들이 떠났을 때, 사람들은 모두 그들이 이룬 성취에 대해서 이야기하였다. 나는 팬들이 나를 믿을 수 있도록 증명해야 할 시간이 다가왔다고 생각했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었고, 내가 왜 마드리드에 있을 수 있는지도 증명했다.

Q. 구단의 수비수 클럽 레코드 (50m 유로) 몸값을 했다고 생각하는가?

A. 그렇다. 내가 이적할 당시에는 굳건한 주전 두 명 때문에 상황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나는 왜 내가 그 가격에 영입됐는지 보여주었다.

Q. 어떻게 마드리드에서의 부담감을 이겨냈는가?

A. 노력하고 모든 것을 통제 하에 두는 것. 꾸준히 노력하고 자신감을 유지하려 했다. 잘 안 될 때에는 가족들이 나에게 도움을 주었다.

Q. 본인의 저점은 언제였는가?

A. 풀백으로 출전했던 베티스전.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이로 인해 동기부여가 되었다.

Q. 필드 안밖에서 데이비드 알라바가 당신에게 중요한 사람처럼 보인다.

A. 그렇다. 그가 오자마자 마치 오랜 시간 합을 맞춘 것처럼 우리 사이에 유대감이 생겼다. 그는 우리 모두에게 즐거움을 준다.

Q. 알라바로부터 무엇을 배웠는가?

A. 그는 항상 동기부여가 되어 있고, 경기를 뛸 때 에너지가 넘친다.

Q. 알탕 라인이 최고의 센터백 듀오라고 생각하는가?

A. 우리가 이룬 것을 생각하면 그렇다.

(중략: 육아의 고충)

Q. 아무도 마드리드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점치지 않았는데, 본인은 예상했나?

A. 힘든 순간들도 있었지만, 항상 우리가 결승에 도달해 우승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쉽지 않았음에도 믿음을 잃지 않았다.

Q. 모드리치가 가장 즐거웠던 역전은 PSG전, 가장 어려웠던 역전은 시티전이라고 했는데, 이에 동의하는가?

A. 나도 시티전이 가장 어려웠다고 생각한다. 노력에도 불구하고 역습 상황에서 마레즈의 득점이 터졌다. 머릿속에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호드리구의 첫 골이 들어갔을 때 'XX 이거 된다'라고 생각했다. 축구에선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Q. 음단장을 막는 것은 어땠나?

A. 그가 훌륭한 선수임은 모두가 알고 직접 확인도 했지만, 우리가 음바페와 PSG를 상대로 팀으로서 이겨냈다.

Q. 팀원들이 음단장의 영입을 기다렸나?

A. 사람들이 음바페의 마드리드 이적이 임박했다고 말했으나, 나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잘 모른다. 모든 것은 그의 결정이다.

Q. (음바페 이적 사가와 관련하여) 메신저에서 선수들 간 이야기가 오고갔나?

A. 그렇지 않다. 우리가 관여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었고 우리는 우리만의 임무를 완수했다.

Q. 뤼디거가 영입됐다.

A. 그가 훌륭한 중앙 수비수임은 모두가 안다. 그가 영입돼서 기쁘다.

Q. 뤼디거와 함께 센터백 짝을 맞추고, 알라바가 왼쪽으로 이동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전술 관련해서) 들은 것이 있나?

A. 난 모른다. 코치진이 결정할 부분이다.

Q. 쓰리백에 대한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다.

A. 실행을 위한 능력은 우리 모두 갖추고 있다. 문제 없이 해낼 수 있을 것 같지만, 시즌 중에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 한다.

Q. 안첼로티는 어떤 사람인가?

A. 굉장한 감독이다.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선수들의 결정을 존중한다. 매일 훈련에서 많은 이야기를 한다. 매우 재밌는 사람이고, 우리와 깊은 유대를 가지고 있다.

Q. 다른 영입인 오렐리앵 추아메니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A. 그를 잘 알지는 않지만, 플레이하는 것을 본 적이 있으며 우리에게 큰 기쁨을 줄 것이다.

Q. 카타르 월드컵으로 인해 특별한 한 해다. 본인에게 첫 번째 월드컵이란 어떤 의미인가?

A. 월드컵에서 뛰는 것은 즐거움이자 꿈이다. 모든 축구선수가 그 중요성을 알고 있다. 월드컵에서 뛸 수 있는 첫 번째 기회를 잡을 것이다.

Q. 브라질은 우승후보인가?

A. 그렇다. 우리가 우승할 수 있기를 바란다.

Q. 스페인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A: 좋은 팀이다. 좋은 선수들이 있는 것을 모두가 안다.

출처: marca.com

동기부여 연설가 안감독님(...)을 필두로 팀 분위기는 좋아 보이네요. 가끔 나오는 실수랑 얼굴 보면 믿음이 안 가긴 하는데 밀리탕도 자신감이 상당히 많이 올라온 것 같습니다. 공격진 퀄리티만 상수로 둘 수 있으면 다음 시즌도 리그 우승 정도는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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