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_answer
  • 아자차타: 바조는 지단 아래다.

  • M.Salgado: 경기전엔 긴장하며, 두세시간 전엔 상대가 득점하면 어째야하나며 나쁜 기분까지 들기도 하지만 경기땐 침착하다

  • M.Salgado: 열정은 있지만 집착, 매달리진 말아야한다는게 핵심이다. 감독일을 하면서 정신나간 선택은 하지 않을것

  • M.Salgado: 그때부터 선수 특성을 고려했다

  • M.Salgado: 지단을 오른쪽에 둬? 왼쪽에 둬? 그렇게 할 순 없다. 내가 바뀌어야 했다.

  • M.Salgado: 유베로 갈땐 내 전술론을 바꾸려고 노력했다. 지단이 있었기 때문

  • M.Salgado: 바조는 그렇게 볼로냐로 갔다

  • M.Salgado: 내 실수였다. 지금 다시 묻는다면 상황을 바로잡겠다고 말할것

  • M.Salgado: 안첼로티 "AC 밀란에서 아리고 사키한테서 배운게 442, 그래서 파르마 감독일 때 10번으로 뛰는 바조 영입을 거절"

  • 아자차타: 결승 8전 8승이라는데 일단 9승까지만 깨지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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