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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그: 2부 리그도 외국인 선수 상한 꽉꽉 채우는 나라라

  • 라그: 뭐 한국은 축구력이 낮은 나라인 것도 감안해야겠죠

  • 고스트라이더: 지금은 아시아쿼터 합쳐서 3+1인가 그럴겁니다

  • 고스트라이더: 근데 전 그렇게 하면 자국선수, 자국대표팀은 약해질거라 보거든요.

  • 라그: 7명인가 그랬을텐데

  • 라그: K리그도 제가 알기론 2000년대 초반까지는 쿼터제 엄청 널럴했던걸로 압니다

  • 고스트라이더: 지금 K-리그도 용병쿼터제 없애고 그냥 브라질리언이나 유럽 쩌리들로 스쿼드 꽉채우면 리그 전체적인 수준은 올라갈 가능성이 높겠죠

  • 고스트라이더: 50년대 헝가리한테 머리깨지던 시절은 애초에 인프라 자체가 아무것도 없었을때니 비교자체가 힘든 상황이고

  • 고스트라이더: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그 K-리그도 용병제한 있잖아요.

  • 경계인: 축구 선수도 직업인데 쿼터라는 보호제도가 사라지면 저같아도 SNS 할 시간에 볼 한번 더 차던가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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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디, 연봉 인상 요구… 구단은 난색 ─ 레알매니아
News

멘디, 연봉 인상 요구… 구단은 난색

토티 안녕하세요!
2021.06.24 10:17 · 2168 views

마르카(MARCA)는 페를랑 멘디(26)가 구단에 연봉 인상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지난 두 시즌간 주전으로 활약하며 스페인 무대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멘디는 경기 출장수를 고려해 합당한 연봉 인상을 요구했다. 하지만 구단은 응할 생각이 없다.

멘디는 자신을 마드리드로 인도한 지네딘 지단 감독이 떠났음에도 자신의 주전 입지에는 변화가 없을 거라 생각하고 있다. 매체도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또한 나폴리 지휘 당시부터 멘디를 영입하고 싶어했다며 이에 무게를 실었다.

따라서 그는 입지상 자신이 지금보다 높은 연봉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구단은 멘디에게 밀려난 마르셀루가 잔여 계약(2022)을 이행할 생각이며, 그에게 지출되는 연봉까지 고려했을 때 지금 같은 재정난에 인상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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