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_answer
  • Nts: 이참에 멘디 써먹으려면 센터백으로 시험해봤으먼 하네요

  • Slipknot: 라모스 왼쪽가능에다 빌드업도 최상급인 최고급 육각형이라 뤼디거랑 진짜 잘 어울렸을듯

  • Slipknot: 라모스 단기계약으로 왔으면 진짜 든든했을텐데.. 라모스 - 뤼디거 조합은 진짜 벽 그 자체였을듯.

  • San Iker: 특히 알라바는 점점 폼이 떨어지는 게 보이기도 하구요..

  • San Iker: 누가봐도 알라바,뤼디거는 부상 위험도 그렇고 수비수로서의 역량도 그렇고 아예 한 시즌을 이 둘에게 풀로 믿고 맡기는 건 불안하다는 게 보이는 부분이었는데 그걸 그냥 보내버리다뇨.

  • San Iker: 여기서 1년 뛰고 그 다음에 세비야로 가도 괜찮았죠. 아쉽긴 하네요. 데려올 수 있었는데 그냥 손 놓고 있었으니

  • Slipknot: 라모스 세비야 가는걸로 봐선 이제 돈만 쫓는걸로 안보이고 레알복귀 해서 레알 레전드로 1년쯤 뛰고 은퇴각 잡는것도 방법중 하나였을텐데.

  • Slipknot: 라모스 리턴 쭉 밀었던 1인으로서 아쉽네요. 진짜 우리도 라모스 맘만 먹으면 데려올수 있을거라 봤는데

  • 아자차타: 나초 살인태클날리는거보니 아숩

  • 아자차타: 우리는 나초믿고 라모스안데려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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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한 안첼로티 “PK 순번, 선수들 마음대로 바꿔” ─ 레알매니아
News

불쾌한 안첼로티 “PK 순번, 선수들 마음대로 바꿔”

토티 안녕하세요!
2023.08.26 19:56 · 2700 views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셀타 비고전(0-1) 직후 불만을 드러냈다. 68분경 호드리구는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직접 찼지만 실축했고 이후 안첼로티 감독이 크게 화내는 장면이 방송에 송출됐다.

기자회견서 관련 질문을 받았다. 그는 “선수들이 키커를 정할 자유는 없다. 모드리치가 찼어야 했다.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 원래 키커는 비니시우스지만 빠졌고 선수들이 호드리구를 지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드리치가 찼어야 했는데 전달할 시간이 없었던 것 같다. 조금 화가 났다. 하지만 오해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페데에게 말을 전달했지만 현장까지 도달할 시간이 없었던 모양이다. 앞으로 살펴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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