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_answer
  • no6Redondo: 수비 마크를 뿌리치질 못하고 자꾸 넘어지네요

  • San Iker: 5,800만 유로네요? 지르는 구단 나올지도?

  • no6Redondo: 경합 쌈이 너무 안되는데

  • San Iker: 니코 윌리엄스 데려가려면 바이아웃 지불해야겠죠

  • no6Redondo: 저는 벨링엄 폼이 좀 걱정이네요

  • San Iker: 1경기 뛰고 최상단인 도쿠의 위엄인지 ㅋ

  • 마르코 로이스: 마무리가 아쉬워서 그렇지

  • krooos: 무시알라 비르츠가 워낙 파이널서드에서 잘하는 천재들이라 어쩔수 없는 비교긴한데..

  • 마르코 로이스: 스프린트 되고 1on1도 되는 윙포라

  • 마르코 로이스: 니코 쟤는 빅클럽에서 채갈거 같던데

로그인

취소
  • 로그인을 쉽고 빠르게!

    아래 주소를 북마크하여 접속하면, 별도의 로그인 과정 없이 빠르게 레알매니아를 사용할 수 있어요. (비밀번호 노출 주의!!)

    http://realmania.net/bbs/autologin.php?user_id=내 아이디&password=내 비밀번호

[23-24 시즌 총평] 감독 ─ 레알매니아
Fútbol

[23-24 시즌 총평] 감독

마요 Madridista Since 1999
2024.05.24 21:03 · 1275 views

성과 : S

평가 : 안첼로티 정도 감독을 평가한다는 건 사실 의미 없는.

- 전문 A급 톱은 사주지 않겠다. 하지만 최소 우승컵 하나 이상을 들어올리는 성과를 내지 않으면 잘린다라는 욕심많고 달성하기 어려운 페레스의 미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 양과 질을 모두 갖춘 미드필더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4미들 전술을 활용하여 역대 최고 수준의 실점 억제력을 보인 팀을 만들어 냈습니다(수비력이라고 하기엔;;;)

- 선수의 창의와 개성을 중시하는 공격 방침은 그대로. 다만 교체에 있어서는 보수적이었던 색깔을 버리고 비교적 적극적으로 임한 편입니다. 경기중에도 공격이나 미드필더에서 선수간 스위치가 꽤나 빈번한 편이었습니다.

- 지단 축구가 상대가 잘하는 걸 못하게 하고 늪축구(체급 축구)로 몰고 갔다면, 안첼로티는 조금 결이 다른. 상대를 방해하는 건 잘 모르겠고,  일단 상대의 한방을 최대한 버티고 견뎌낸 후 카운터 체급축구로 몰고가는 느낌이 강합니다.

- 선수 기용은 실적 위주. 본인이 받은 인상 위주. 베테랑도 중용하는 편. 그에 따라 1군과 1.5군 사이의 경계가 철저한 편. 그리고 1.5군과 유스 사이의 경계는 철벽같은 수준. 유일한 흠이란게 유스들이 1군을 바라보는 것은 사실상 의미없다는 수준으로 철저히 배제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머릿속으로는 어떻게 생각할지는 몰라도 약간의 여지정도는 주는 것이 운영의 묘를 살리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 크로스가 떠난 상황에서 어떤식으로 전술을 짜고 빌드업의 틀을 만들지, 또한 음바페와 엔드릭이 오는 가운데 공격은 어떻게 구성할지 궁금하긴 합니다. 

emoji_emotions좋아요 7명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댓글 13개

축구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