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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lipknot: 라모스 왼쪽가능에다 빌드업도 최상급인 최고급 육각형이라 뤼디거랑 진짜 잘 어울렸을듯

  • Slipknot: 라모스 단기계약으로 왔으면 진짜 든든했을텐데.. 라모스 - 뤼디거 조합은 진짜 벽 그 자체였을듯.

  • San Iker: 특히 알라바는 점점 폼이 떨어지는 게 보이기도 하구요..

  • San Iker: 누가봐도 알라바,뤼디거는 부상 위험도 그렇고 수비수로서의 역량도 그렇고 아예 한 시즌을 이 둘에게 풀로 믿고 맡기는 건 불안하다는 게 보이는 부분이었는데 그걸 그냥 보내버리다뇨.

  • San Iker: 여기서 1년 뛰고 그 다음에 세비야로 가도 괜찮았죠. 아쉽긴 하네요. 데려올 수 있었는데 그냥 손 놓고 있었으니

  • Slipknot: 라모스 세비야 가는걸로 봐선 이제 돈만 쫓는걸로 안보이고 레알복귀 해서 레알 레전드로 1년쯤 뛰고 은퇴각 잡는것도 방법중 하나였을텐데.

  • Slipknot: 라모스 리턴 쭉 밀었던 1인으로서 아쉽네요. 진짜 우리도 라모스 맘만 먹으면 데려올수 있을거라 봤는데

  • 아자차타: 나초 살인태클날리는거보니 아숩

  • 아자차타: 우리는 나초믿고 라모스안데려왔는데

  • San Iker: 바이에른은 센터백 급한대로 현재 FA로 풀려있는 제롬 보아텡을 복귀시키려고 하나보네요. 아무래도 중앙 수비수가 3명인 건 리스크가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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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엄 계약 임박, 120M ─ 레알매니아
News

벨링엄 계약 임박, 120M

토티 안녕하세요!
2023.05.03 21:42 · 3440 views

마르카(MARCA)는 주드 벨링엄(19) 영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그리고 선수와 합의 단계에 이른 구단은 최종 성사를 앞두고 막바지 조율 중이다.

계약 기간은 2029년까지, 이적료는 1억~1억 2,000만 유로 수준으로 알려졌다. 오랫동안 벨링엄과의 협상에 공을 들인 구단은 더 큰 금액을 제시한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를 따돌리고 계약에 임박했다. 벨링엄 또한 마드리드행을 고대하고 있다.

공식 발표는 도르트문트의 분데스리가 우승 경쟁이 최고조에 이른 상황에서, 모든 일정이 끝난 이후가 될 것으로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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